모집 대상
한국 전통무용, K-pop 또는 창작 안무를 선보이는 무용 단체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 단체 모집 공고
미주한국무용협회는 한국의 독립정신과 예술혼을 담은 한국 전통 무용극 춘사 아리랑을 함께 만들어갈 참여 단체를 모집합니다.
춘사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과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무대에는 전통무용, K-pop, 창작 안무가 한데 어우러집니다. 기억과 자유, 공동체의 가치를 오늘의 춤으로 이어갑니다.
참여 안내
한국 전통무용, K-pop 또는 창작 안무를 선보이는 무용 단체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접수 중이며 신청 마감일은 2026년 7월 31일입니다.
공식 Google Form에 단체 소개와 참여 제안 내용을 작성하여 제출해 주세요.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5시, 로스앤젤레스 The Ebell Theatre에서 공연합니다.
100년의 기억
춘사 아리랑은 1926년에 태어난 두 역사, 춘사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과 6·10만세운동의 100주년을 기립니다. 그 정신을 춤과 음악, 공동 창작을 통해 오늘의 로스앤젤레스 무대로 옮깁니다.
참여 단체는 세대와 장르, 이민 공동체의 기억을 하나의 무대에 잇는 뜻깊은 공연 기록의 주인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