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춤을 가르치고, 추고, 이어갑니다
2003년 설립
미주한국무용협회는 2003년부터 김응화 무용연구소와 함께 한국 전통춤과 음악을 가르치고 무대에 올려 왔습니다. 교실에서 배운 한 동작이 지역 축제와 LA의 큰 무대로 이어지도록, 전통을 지키면서도 오늘의 관객과 만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고 있습니다.
무대를 만듭니다
극장과 축제, 지역 행사에 어울리는 한국춤 공연을 기획합니다.
다음 세대를 가르칩니다
정규 수업과 워크숍을 통해 춤의 기본과 정신을 함께 전합니다.
기록을 남깁니다
공연 사진과 영상, 포스터와 소식을 오래 볼 수 있도록 모아 둡니다.
무대의 기록
무대의 숨결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깁니다
공연의 한순간부터 리허설의 움직임, 포스터와 영상까지. 한국춤이 지나온 시간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공연의 순간
춤선과 표정, 의상의 빛깔이 살아 있는 공연 사진을 모았습니다.
움직임과 장단
사진에 담기지 않는 호흡과 장단, 무대의 흐름을 영상으로 전합니다.
무대가 남긴 자료
포스터와 프로그램북, 인쇄물을 통해 공연이 태어난 시간을 되짚어 봅니다.
최신 소식
협회의 새 소식과 언론 보도
2026.02.19
2026 정기총회에서 기념공연과 주요 사업 계획 발표
새 회원 모집과 2026년 주요 사업, 영화 <아리랑> 100주년 기념공연 준비 계획을 나눴습니다.
2025.11.20
김응화 예술감독, 2025 헤리티지상 수상
오랜 시간 한국 전통춤을 가르치고 무대에 올려 온 공로로 김응화 예술감독이 헤리티지상을 받았습니다.
2025.08.20
광복 80주년 기념 무용극 ‘광희’, LA 무대 성료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무용극 <광희>가 LA 관객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