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을 기념한 무용극 광희가 로스앤젤레스에서 관객과 만났습니다. 작품은 식민지 시대를 살아낸 여성들의 삶과 독립을 향한 마음을 춤과 음악으로 풀어냈습니다. 협회와 김응화 예술감독은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오늘의 무대에 되살리며, 공동체가 함께 기억하고 나눌 수 있는 공연을 만들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