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화 예술감독이 2025 헤리티지상을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 전통춤을 가르치고 공연하며 한인사회에 한국문화의 뿌리를 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한 사람의 성취를 넘어, 여러 세대가 함께 이어 온 협회의 교육과 공연 활동에 보내는 격려이기도 합니다. 관련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