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무용협회는 2026년 2월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과 새 회원 모집 계획을 나눴습니다.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과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준비도 함께 알렸습니다. 협회는 한국의 역사를 오늘의 무대로 이어가는 새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관련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