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무용협회

협회 소개

2003년부터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춤을 가르치고, 무대에 올리고, 다음 세대에 전해 온 미주한국무용협회를 소개합니다.

한눈에 보기

2003년부터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춤을 가르치고 무대에 올려 왔습니다.

SINCE 2003 · LOS ANGELES

미주한국무용협회는 김응화 무용연구소와 함께 한국 전통춤과 음악을 가르치고, 무대에 올리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비영리 예술단체입니다.

협회가 하는 일

한국춤의 뿌리는 지키고, 만나는 자리는 넓혀 갑니다

한 동작을 제대로 배우는 수업부터 극장 공연과 지역 축제,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는 기록까지. 춤을 배우는 사람과 무대를 찾는 관객이 한국 전통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준히 자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전통은 박물관 안에 머무는 형식이 아니라 사람의 몸을 통해 이어지는 살아 있는 문화라고 믿습니다. 오래된 춤의 품격을 소중히 지키면서도, 로스앤젤레스의 다양한 관객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무대와 배움의 방식을 고민합니다.

01

공연

한국 전통춤과 음악을 중심으로 극장 공연, 공공 행사, 문화 축제의 무대를 기획하고 선보입니다.

02

교육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춤의 기본과 장단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마음과 예절을 함께 배웁니다.

03

기록

공연 사진과 영상, 포스터와 언론 보도를 모아 협회와 LA 한인사회의 예술 활동을 남깁니다.

ARTISTIC LEADERSHIP

김응화 회장

김응화 회장은 한영숙류 전통춤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무대와 교육 현장을 지켜 온 무용가입니다. 리틀엔젤스예술단과 국립무용단 활동, 1970년 오사카 엑스포와 1972년 뮌헨 올림픽 공연을 거쳐 로스앤젤레스에 한국춤의 뿌리를 내렸습니다.

2014년 해외 명예전승자로 지정된 뒤에도 공연과 교육을 이어가며, 전통춤의 섬세한 멋과 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있습니다.